[인프런]클로드코드 챌린지 주간학습 인증(2주차)

한주 동안 클로드코드에 대한 공부를 진행했다. clade.md에 대해서 배웠든데 기존 cursor에서 prd문서를 만드는 것과 유사했다. claude.md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기존 prd문서보다 복잡하고 project rules기능이 강화된 문서로 보인다. 계층적, 동적 claude.md문서를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것이 인상적이 었다.
프롬프트 잘 작성하기는 아는 내용이 많았지만 새롭게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다. 컨텍스트 최적화 전략 부분과 계층적 질문 전략은 이번에 새롭게 파악하게된 스킬인데 프로젝트 시 유용할 것 같다.
클로드 실행 모드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 많아서 파악이 어려웠다. 긴본동작모드인 인터랙티크/프린트, 권한 설정 모드인 YOLO모드 등을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파악하기 쉽지 않았다. 여러번 시행하면서 감을 익혀야 될 것 같다.
내장도구에 대한 부분도 몇가지 설명이 잘 되어 있었지만, 설명만 가지고 프로젝트 시 언제 어느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파악하기는 어려웠다 실제 프로젝트를 하면서 해당 내장도구를 잘 사용하는 모델이나 영상이 있으면 정말 유용할 것 같다. 제대로 클로드코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한적이 없는데, 프로젝트를 하면서 해당 내장도구를 제대로 사용해야 할 것 같다.
MCP는 내가 본 책에서 가장 관심을 가진 부분이었다.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와 MCP를 연동해보는 것은 정말 신기했다. PostgreSQL용 MCP 서버를 사용해서 클로드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근해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다. 실제 복잡한 DB테이블 상황에서 재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 실제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사용해서 사용해보고 싶다.
책으로 공부를 하는데 사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빠르게 한번 공부하고 다시 복습하면서 프로젝트를 통해 클로드코드를 체득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