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가 끝나고 빠르게 클로드코드를 다시 공부했다. 어제부터 금일까지 2일동안 5일치 학습내용을 공부했다.
프로젝트 설계 부분에서는 기술스택을 검증하고 프로젝트 구조를 설계, WBS작성을 하는 내용이었다. 기존에느 cursor ai를 통해 코딩을 하고 chatgpt를 통해서 프로젝트 구성, 기술스택을 검증하는 작업을 했는데, 클로드코드에서는 한번에 처리가 가능했다. 그렇다고 클로드코드가 편하기만 한것은 아니다.
프로젝트 템플릿 생성, 의존성 관리 개발환경 및 컨테이너 구성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테스트 환경 관련 부분도 있었는데, 사실 체계적으로 개발을 하지 않는 나로서는 다소 익숙하지 않고 불필요한 내용이었다.
TDD(Test-Driven-Development)에 대한 부분도 전체적인 개발 과정에는 중요한 것같지만 사실 나처럼 작은 서비스를 빠르게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와닿지는 않았다. 그래도 추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TDD 워크플로, 통합 테스트 등의 클로드코드로 작업하는 과정을 눈에 익히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코드리뷰, 리팩토링이나 명세서 만들기는 나름 활용도가 있었다. AI로 작성한 코드를 어떤식으로 검토하고 어떻게 개선된 코드를 요청하는지 전체적인 조망이 가능했다. 명세서도 사실 만들기 번거로운데 책에서 나온데로 AI를 통해 자동화하면 계속적인 버전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챕터3이 전반적으로 전문 개발자가 아니면 왜 이런과정을 진행해야 하는지를 인식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나처럼 프로그램을 mvp 수준으로 마이크로 서비스만 만드는 사람에게는 다소 부담서운 내용이 많았다. 개발자를 위한 도서인거 같고, 전체적으로 개발 과정과 클로드 기능이 나열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실 하나의 실습 과정을 토대로 서비스를 만들면서 각 클로드코드의 기능들을 서술했더라면 책이 더 유용했을 것 같다.
아쉽지만 그래도 4주차까지 힘내서 마무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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