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기간 : 3월 29일~4월 4일
수강한 이유:
1) Flutter를 배워보고 싶어서
2) Flutter와 LLM API를 연결한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어서
후기 : Lanchain을 재밌게 들은 강사의 강의였고, 언제 한번 Flutter를 가볍게 공부고 싶었기 때문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Flutter가 쉽지 않네요. Dart문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모르지만, 생소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강사가 치는 코드를 그냥 따라하긴 했는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은 면도 있습니다. 섹션3까지는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는데, 섹션4는 따라하긴 하는데 결과물이 다르게 나와서 코드를 이해하지는 못한 채로 Cursor로 문제를 해결하긴 했습니다. 아래 영상은 섹션4에서 작업한 Flutter와 Google Gemini를 활용한 챗봇 실습입니다.
여하튼 처음 Flutter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강사가 강의를 잘 하는 것 같은데... 처음 Flutter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왜 이렇게 코드를 작성하는지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더 공부하면 이해가 되기도 하겠지요... 여하튼 공부는 했지만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건 역시 쉽지 않은거 같아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강의&프로젝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이터 기획 실무] RDB의 한계를 넘는 온톨로지(Ontology) 활용법과 아키텍처 설계 (0) | 2026.05.01 |
|---|---|
| DB는 알지만 온톨로지는 이해하는 것: 왜 우리에게 '시맨틱 레이어'가 필요할까? 평범한 직장인 검색전문가 되기(1탄) (0) | 2026.04.29 |
| 2026년, 최신 Claude를 제대로 쓰는 법: Anthropic 연구로 배우는 프롬프트·컨텍스트 설계 (0) | 2026.03.06 |
| [인프런] Firebase보다 10배 좋은 Supabase (0) | 2025.04.02 |
| [인프런] [개발부터 수익화까지] AI로 코드 한 줄 짜지 않고 만드는 IT 올인원 실전 프로젝트! (0) | 2025.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