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길벗 Do it! LLM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챌린지(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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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랭체인까지는 여러번 사용해봤지만 랭그래프까지는 시도하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인프런이나 패스트캠퍼스에서 강의를 통해 랭그래프의 원리 및 사용방법을 일부 익힐 수 있었지만, 실제 내가 llm과 랭그래프를 통해 제대로된 프로젝트를 한 적이 없어서 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랭그래프를 제대로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챌린지의 목표이다. 사실 월~목요일 까지는 이전부터 공부를 많이 했던 부분이였기 때문에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다. 책이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특별히 어렵다는 생각은 갖지 못했다. 또한 펑션콜링과 도구 호출의 개념을 적절히 설명해서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좋은 교제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스트림릿을 사용해봤는데 이번에는 스트림릿으로 챗봇을 완성해서 직접..
[인프런]클로드코드 챌린지 주간학습 인증(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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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평소 chatgpt와 cursor를 통해 코딩 작업을 수행하는데 최근 유튜브에 개발자들이 클로드코드나 코덱스CLI 등을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를 통해 나 역시 CLI UI의 AI개발 서비스를 이용해보고자 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다. 월~수까지 내용은 이미 한번 접한적이 있어서 크게 흥미가 있지는 않았다. 대신 (목)넘겨받는 디렉터리 분석 및 조치와 (금) 고양이 웹 페이지를 만들고 공개하기는 이전에 실습한 적이 없어서 새로운 배움이었다.특히 금요일 실습인 춤추는 고양이 실습은 흥미로웠다. 다만 내가 수행했을 때는 저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것처럼 귀여운 고양이나 출력되지는 않았아. 여러번 우여곡적을 경험한 뒤에 비로서 작업을 할 수 있었다. github저장소에 내가 만든 소스코드를 옮기는..
『듀얼 브레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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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듀얼 브레인』을 읽으며, AI가 우리 삶에서 사실상 ‘제2의 두뇌’로 자리 잡았음을 절감했다. 저자는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AI가 인간의 사고를 보조·확장하는 모습이 마샬 맥루한이 말한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the extension of man)”이라는 개념과 닮아서 해당 제목을 작성한 것같다. 즉, 자동차가 인간의 다리 역할을, 현미경이 인간의 눈 역할을 하듯, AI는 우리의 지적 기능을 확장하는 최첨단 매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맥루한은 “미디어는 메시지다(Media is the message)”라는 말을 남기며, 매체 자체가 가져온 변화가 매체에서 사용하는 콘텐츠를 넘어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주장했다. AI 역시 마찬가지다. 생성형 AI가 생산하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