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챌린지] 클로드 Skills 사용하기(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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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챌린지] 클로드 Skills 사용하기(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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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할 내용은 Claude코드 Agent Skills입니다. 1. Agent skills 뭐고, 왜, 언제 사용해야 하는가?2. 기존에 claude에 구축된 에이전트 스킬 사용해보기3. 타인이 만든 에인전트 스킬 가져와서 사용해보기(다음)4. 내가 직접 스킬을 만들어서 테스트하기(다음) 1. Agent skills 뭐고, 왜, 언제 사용해야 하는가? Skills의 강점으로 기존 MCP와 Subagent의 과도한 토큰 사용 문제를 해결기존 MCP에서 수행했던 대부분의 기능을 skills로 수행할 수 있으며 1) 필요한 부분만 참조하는 방식이라 토큰을 아낄 수 있고, 2) 필요시 프로그램을 수행해서 일관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음 2. 기존에 수축된 에이전트 스킬 사용해보기클로드 코드에서 설치..
[인프런] 이지스퍼블리싱 Do it! LLM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챌린지(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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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마지막주 랭그래프 관련 내용을 학습했다. 랭그래프는 처음 노드가 몇개 안 될 때는 그다지 어렵지 않는데, 노드가 늘어나고, 라우터를 달고 멀티 에이전트 구조가 복잡해지면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랭체인에 비해 랭그래프로 제대로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히 없기 때문인거 같기도 하다. 어려워 지는 곳은 14-2 슈퍼바이저 에이전트 부분과 15-1 목표를 점검하는 비즈니스 분석가 에이전트 부분이 추가되면서 복잡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랭체인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순히 워크플로우 형태로 코드를 작성하면 디버깅도 편하고 직관적으로 흐름을 하나씩 따라가기 쉬운데, 에이전트가 분석하고 판단하고 과정이 들어가면 워크플로우가 고정되지 않고 결과가 어떻게 변하는지 예측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에이전트가 분석하고 판단..
[인프런] 이지스퍼블리싱 Do it! LLM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챌린지(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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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세번째 마당 랭체인을 공부했다. 이전부터 랭체인을 공부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책을 보면서 저자가 책을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하고 정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랭체인, LECL문법, RAG적용, 인터넷 및 유튜브 검색 등 다양한 실습을 수행했고, 해당 실습에 대한 각각의 장에서 최종적으로 스트림릿으로 챗봇형태의 서비스로 정리하는 구성이었다. 초반에는 Jupyternotebook으로 각각 서비스 테스트하고 해당 파일을 .py로 만들어서 최종 서비스를 개발하는 방식이 직관적으로 쉽게 느껴졌다. 로컬에서 R1모델 8B모델로 테스트했는데 GPU가 없이 수행해서 꽤나 많은 시간이 들긴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추후 차근차근 코드를 다시 분석해서 복습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인프런]클로드코드 챌린지 주간학습 인증(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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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고 빠르게 클로드코드를 다시 공부했다. 어제부터 금일까지 2일동안 5일치 학습내용을 공부했다. 프로젝트 설계 부분에서는 기술스택을 검증하고 프로젝트 구조를 설계, WBS작성을 하는 내용이었다. 기존에느 cursor ai를 통해 코딩을 하고 chatgpt를 통해서 프로젝트 구성, 기술스택을 검증하는 작업을 했는데, 클로드코드에서는 한번에 처리가 가능했다. 그렇다고 클로드코드가 편하기만 한것은 아니다. 프로젝트 템플릿 생성, 의존성 관리 개발환경 및 컨테이너 구성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테스트 환경 관련 부분도 있었는데, 사실 체계적으로 개발을 하지 않는 나로서는 다소 익숙하지 않고 불필요한 내용이었다. TDD(Test-Driven-Development)에 대한 부분도 전체적인 개발 과정에..
[인프런] 이지스퍼블리싱 Do it! LLM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챌린지(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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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GPT API를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PDF문서를 요약하는 실습은 사실 그렇게 까다롭지 않았다. PDF파일을 읽고 GPT로 텍스트를 요약하는 과제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수행할 수 있었다. 회의록을 정리하는 AI 서비스는 정말 흥미로웠다. 위스퍼를 통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화자 분리 모델로 시간대별 화자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이 흥미로웠다. 마지막에 회의록을 AI로 정리했더니 그럴 듯한 회의록 결과나 도출되었다. AI이미지 분석가는 사실 그렇게 흥미로운 주제는 아니었다. 이미지 인식 기능은 기존에 널리 알려진 기능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TTS로 영어 듣기 평가 문제를 만드는 것은 나름 신선한 접근이었다. 주식정보를 알려주는 AI투자 서비스는 관심있는 주제였다. 다만 패키지의 버전..
[인프런]클로드코드 챌린지 주간학습 인증(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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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동안 클로드코드에 대한 공부를 진행했다. clade.md에 대해서 배웠든데 기존 cursor에서 prd문서를 만드는 것과 유사했다. claude.md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기존 prd문서보다 복잡하고 project rules기능이 강화된 문서로 보인다. 계층적, 동적 claude.md문서를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것이 인상적이 었다. 프롬프트 잘 작성하기는 아는 내용이 많았지만 새롭게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다. 컨텍스트 최적화 전략 부분과 계층적 질문 전략은 이번에 새롭게 파악하게된 스킬인데 프로젝트 시 유용할 것 같다. 클로드 실행 모드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 많아서 파악이 어려웠다. 긴본동작모드인 인터랙티크/프린트, 권한 설정 모드인 YOLO모드 등을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인프런] 길벗 Do it! LLM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챌린지(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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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체인까지는 여러번 사용해봤지만 랭그래프까지는 시도하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인프런이나 패스트캠퍼스에서 강의를 통해 랭그래프의 원리 및 사용방법을 일부 익힐 수 있었지만, 실제 내가 llm과 랭그래프를 통해 제대로된 프로젝트를 한 적이 없어서 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랭그래프를 제대로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챌린지의 목표이다. 사실 월~목요일 까지는 이전부터 공부를 많이 했던 부분이였기 때문에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다. 책이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특별히 어렵다는 생각은 갖지 못했다. 또한 펑션콜링과 도구 호출의 개념을 적절히 설명해서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좋은 교제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스트림릿을 사용해봤는데 이번에는 스트림릿으로 챗봇을 완성해서 직접..
[인프런]클로드코드 챌린지 주간학습 인증(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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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평소 chatgpt와 cursor를 통해 코딩 작업을 수행하는데 최근 유튜브에 개발자들이 클로드코드나 코덱스CLI 등을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를 통해 나 역시 CLI UI의 AI개발 서비스를 이용해보고자 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다. 월~수까지 내용은 이미 한번 접한적이 있어서 크게 흥미가 있지는 않았다. 대신 (목)넘겨받는 디렉터리 분석 및 조치와 (금) 고양이 웹 페이지를 만들고 공개하기는 이전에 실습한 적이 없어서 새로운 배움이었다.특히 금요일 실습인 춤추는 고양이 실습은 흥미로웠다. 다만 내가 수행했을 때는 저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것처럼 귀여운 고양이나 출력되지는 않았아. 여러번 우여곡적을 경험한 뒤에 비로서 작업을 할 수 있었다. github저장소에 내가 만든 소스코드를 옮기는..
[인프런] Flutter로 만드는 LLM 챗봇 (feat.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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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공부기간 : 3월 29일~4월 4일 수강한 이유:  1) Flutter를 배워보고 싶어서2) Flutter와 LLM API를 연결한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어서 후기 : Lanchain을 재밌게 들은 강사의 강의였고, 언제 한번 Flutter를 가볍게 공부고 싶었기 때문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Flutter가 쉽지 않네요. Dart문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모르지만, 생소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강사가 치는 코드를 그냥 따라하긴 했는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은 면도 있습니다. 섹션3까지는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는데, 섹션4는 따라하긴 하는데 결과물이 다르게 나와서 코드를 이해하지는 못한 채로 Cursor로 문제를 해결하긴 했습니다. 아래 영상은 섹션4에서 작업한 F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