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챌린지] Cursor 와 Claude Code 코딩 성능을 비교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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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다짐
저는 커서는 약 1년 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고, 클로드코드는 작년10월부터 조금씩 사용해서 올해 1월부터 집중적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이번 인프런 챌린지를 하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몇가지 실험을 했고, 그 결과를 공유하고자 블로그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실험의 컨셉은 얼마전 Cusor로 작업한 프로젝트를 Claude Code로 하게 되면 얼마나 더 잘 만들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개인적 실험 결과로 객관적 평가는 아닙니다. 다만 Claude Code 사용에 감을 잡기 위해 수행하였습니다.실험1. 만약 Cursor와 Claude Code에 프롬프트를 동일하게 넣으면 결과는 어떨까? 프로젝트 : 이전에 작업했던 국내 자살통계 대시보드(Fast API)기존 조건 : 2개 모두 claude op..
클로드 코드(Claude Code) 4주차 완주 후기: Cursor 유저의 솔직한 평가와 활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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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지식
어느덧 인프런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주간 학습 챌린지가 4주 차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2일 동안은 클로드 코드의 고급 기능과 실무 적용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4주 차 학습 내용의 핵심 요약과 함께, 기존에 AI 보조 개발 도구로 Cursor를 주로 사용해 왔던 입장에서 느낀 클로드 코드의 장단점, 그리고 향후 활용 계획을 정리해 보았습니다.1. 4주 차 핵심 학습 내용: LLM 최적화와 에이전트의 확장이번 주차는 클로드 코드를 단순한 코드 생성기를 넘어, 내 입맛에 맞는 강력한 개발 파트너로 세팅하는 방법론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LLM 엔진 최적화 및 컨텍스트 관리: 프롬프트 전략과 토큰 낭비를 막는 최적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특히 실무 프로젝..
[인프런] Flutter로 만드는 LLM 챗봇 (feat.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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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프로젝트
공부기간 : 3월 29일~4월 4일 수강한 이유:  1) Flutter를 배워보고 싶어서2) Flutter와 LLM API를 연결한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어서 후기 : Lanchain을 재밌게 들은 강사의 강의였고, 언제 한번 Flutter를 가볍게 공부고 싶었기 때문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Flutter가 쉽지 않네요. Dart문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모르지만, 생소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강사가 치는 코드를 그냥 따라하긴 했는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은 면도 있습니다. 섹션3까지는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는데, 섹션4는 따라하긴 하는데 결과물이 다르게 나와서 코드를 이해하지는 못한 채로 Cursor로 문제를 해결하긴 했습니다. 아래 영상은 섹션4에서 작업한 Flu..
[인프런] Firebase보다 10배 좋은 Sup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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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프로젝트
공부기간 : 3월 27일~4월 2일 수강한 이유:  1) supabase를 활용해보고 싶어서2) Next.js를 활용한 간단한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서3) 무료 강의라서 부담이 없어서 후기 : supabase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인프런에 무료강의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신청했습니다. supabase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과 간단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강의였습니다.  Nest.js와 Typescript, tailwind 등에 익숙하지 않아서 강사의 코드를 따라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실습 강좌 부분은 1시간 정도 되는데, 막상 따라하면서 시행착오를 경험했는데 3~4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코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해도 잘 안되는 상태에서 그냥 따라치..
[인프런] [개발부터 수익화까지] AI로 코드 한 줄 짜지 않고 만드는 IT 올인원 실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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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프로젝트
공부기간 : 3월 1일~3월 21일 수강한 이유:  1) CUSOR를 활용한 API 개발(Springboot)활용 2) data.go.kr에서 1)아파트실거래, 2)청약 api를 통해 데이터를 자체 DB에 저장하고 이를 활용하여 API 개발 3) 그누보드에 대해서 사용을 안해봤는데 이참에 사용해야 겠음  후기 : 인프런에서 하는 Cursor를 활용해서 강의를 찾던 중, API를 직접 개발하는 강의가 있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API를 개발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강좌가 출시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바가 익숙하지 않아서 일단 한번 저자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서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코드를 완벽히 숙지 않지 상태로 Cursor를 활용하여 이것저것 요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