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이지스퍼블리싱 Do it! LLM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개발 입문 챌린지(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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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마지막주 랭그래프 관련 내용을 학습했다. 랭그래프는 처음 노드가 몇개 안 될 때는 그다지 어렵지 않는데, 노드가 늘어나고, 라우터를 달고 멀티 에이전트 구조가 복잡해지면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랭체인에 비해 랭그래프로 제대로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히 없기 때문인거 같기도 하다. 어려워 지는 곳은 14-2 슈퍼바이저 에이전트 부분과 15-1 목표를 점검하는 비즈니스 분석가 에이전트 부분이 추가되면서 복잡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랭체인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순히 워크플로우 형태로 코드를 작성하면 디버깅도 편하고 직관적으로 흐름을 하나씩 따라가기 쉬운데, 에이전트가 분석하고 판단하고 과정이 들어가면 워크플로우가 고정되지 않고 결과가 어떻게 변하는지 예측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에이전트가 분석하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