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 AI시대에 나는 생존할 수 있을까?
·
생각과다짐
작년부터 실제 AI Agent가 쏟아지면서 사무직의 일들을 하나씩 대체하고 있습니다.올해부터는 그나마 안전하다고 여겨졌던 생산직, 육체노동도 로봇으로 대체된다고 난리입니다. (로봇관련 주식이 마구 오르네요)문과 삼대장이라고 하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도 수련이나 경험을 쌓이 어렵다는 뉴스가 들려옵니다. 서서히 업습하는 불안감과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아버린 나의 삶을 헤아려보면 갑갑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12월부터 며칠 전까지 핫하다는 클로드코드를 1달 정도 온라인 강의도 듣고 독학도 하면서 공부했습니다.그러나 계속해서 쏟아지는 새로운 AI, Agent, 개발 지식이 너무 많고, 기존에 해야 하는 일도 있고, 체력도 점점 부족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소위 대AI시대에 나는 생존할 수 있을까?..
[인프런 챌린지] Cursor 와 Claude Code 코딩 성능을 비교해본다면?
·
생각과다짐
저는 커서는 약 1년 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고, 클로드코드는 작년10월부터 조금씩 사용해서 올해 1월부터 집중적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이번 인프런 챌린지를 하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몇가지 실험을 했고, 그 결과를 공유하고자 블로그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실험의 컨셉은 얼마전 Cusor로 작업한 프로젝트를 Claude Code로 하게 되면 얼마나 더 잘 만들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개인적 실험 결과로 객관적 평가는 아닙니다. 다만 Claude Code 사용에 감을 잡기 위해 수행하였습니다.실험1. 만약 Cursor와 Claude Code에 프롬프트를 동일하게 넣으면 결과는 어떨까? 프로젝트 : 이전에 작업했던 국내 자살통계 대시보드(Fast API)기존 조건 : 2개 모두 claude op..
클로드 코드(Claude Code) 4주차 완주 후기: Cursor 유저의 솔직한 평가와 활용 전략
·
독서&지식
어느덧 인프런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주간 학습 챌린지가 4주 차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2일 동안은 클로드 코드의 고급 기능과 실무 적용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4주 차 학습 내용의 핵심 요약과 함께, 기존에 AI 보조 개발 도구로 Cursor를 주로 사용해 왔던 입장에서 느낀 클로드 코드의 장단점, 그리고 향후 활용 계획을 정리해 보았습니다.1. 4주 차 핵심 학습 내용: LLM 최적화와 에이전트의 확장이번 주차는 클로드 코드를 단순한 코드 생성기를 넘어, 내 입맛에 맞는 강력한 개발 파트너로 세팅하는 방법론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LLM 엔진 최적화 및 컨텍스트 관리: 프롬프트 전략과 토큰 낭비를 막는 최적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특히 실무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