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안 서비스 관련 배경 지식(법률 제정 및 개정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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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지식
평소 관심있는 주제 중 하나 법률 관련 IT서비스입니다. 왜냐하면 법이 국회에서 개정되거나 제정될 때, 정부에서 법안을 공포할 때, 법안이 시행될 때마다 관련 주식이나 자산들이 들썩들썩하기 때문입니다. 추후 법제처 API를 가지고 와서 관련 주식투자나 부동산 및 코인 투자에 대한 조언을 하는 AI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법률안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적 지식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법률유보 원칙과 국회의 입법권법률유보의 원칙이란 행정작용이 행해짐에 있어서 국회가 제정한 형식적 법률이나 법률의 위임에 의한 법규명령 등 법적 근거가 요구된다는 원칙, 인권의 내용이나 그 보장의 방법 등의 상세한 것은 법률로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미의 규율유보, 인권을 제약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
2026년 대 AI시대에 나는 생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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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다짐
작년부터 실제 AI Agent가 쏟아지면서 사무직의 일들을 하나씩 대체하고 있습니다.올해부터는 그나마 안전하다고 여겨졌던 생산직, 육체노동도 로봇으로 대체된다고 난리입니다. (로봇관련 주식이 마구 오르네요)문과 삼대장이라고 하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도 수련이나 경험을 쌓이 어렵다는 뉴스가 들려옵니다. 서서히 업습하는 불안감과 아직도 너무 많이 남아버린 나의 삶을 헤아려보면 갑갑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12월부터 며칠 전까지 핫하다는 클로드코드를 1달 정도 온라인 강의도 듣고 독학도 하면서 공부했습니다.그러나 계속해서 쏟아지는 새로운 AI, Agent, 개발 지식이 너무 많고, 기존에 해야 하는 일도 있고, 체력도 점점 부족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소위 대AI시대에 나는 생존할 수 있을까?..
[인프런 챌린지] Cursor 와 Claude Code 코딩 성능을 비교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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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다짐
저는 커서는 약 1년 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고, 클로드코드는 작년10월부터 조금씩 사용해서 올해 1월부터 집중적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이번 인프런 챌린지를 하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몇가지 실험을 했고, 그 결과를 공유하고자 블로그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실험의 컨셉은 얼마전 Cusor로 작업한 프로젝트를 Claude Code로 하게 되면 얼마나 더 잘 만들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개인적 실험 결과로 객관적 평가는 아닙니다. 다만 Claude Code 사용에 감을 잡기 위해 수행하였습니다.실험1. 만약 Cursor와 Claude Code에 프롬프트를 동일하게 넣으면 결과는 어떨까? 프로젝트 : 이전에 작업했던 국내 자살통계 대시보드(Fast API)기존 조건 : 2개 모두 claude op..